G1부터 G12까지, 학년마다 필요한 공부는 다릅니다. 유앤UP은 학년별 커리큘럼을 따로 설계해, 지금 필요한 공부부터 미래의 입시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영어로 읽고 말하는 건 잘하는데, "왜 그렇게 생각해?"라는 질문에는 막히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국제학교 저학년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영어가 아니라, 읽은 것을 깊이 생각하고 근거로 말하는 경험입니다. Literary Studies Junior는 책 한 권을 끝까지 함께 읽으며 그 경험을 쌓아갑니다.
레벨에 맞춰 다양한 주제의 책을 고르고, 한 권을 8번의 수업에 걸쳐 깊이 읽습니다.
자기 생각에 대한 근거를 책의 서로 다른 곳에서 두 가지 찾아 말하고, 그 근거가 몇 쪽에 있는지 정확히 짚을 수 있습니다. "So"로 생각을 마무리하는 연습도 시작합니다.
말로 찾던 근거를 책 속 단어 그대로 옮겨 적을 수 있습니다. 눈에 띈 표현이 무엇인지 스스로 이름 붙이고, "So" 문장을 혼자 씁니다. 두 글을 비교하며 다른 점을 찾기 시작합니다.
필요한 부분만 골라 따옴표와 쪽수를 붙여 인용할 수 있습니다. 작가나 그림 작가가 어떤 방법을 썼는지 말하고, 그 장면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설명합니다.
두 가지 이유로 하나의 생각을 탄탄하게 받칩니다. 인용 뒤에 "이 부분은 무엇을 보여주는지" 설명을 붙이고, 작가의 표현이 읽는 사람에게 어떤 효과를 주는지 말합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겠지만"처럼 다른 생각에도 한 문장으로 답합니다.
장면 하나가 아니라 책 전체에 대한 자기 주장을 세우고, 8번의 수업 내내 책 속에서 그 주장을 확인해 나갑니다. 두 인용을 연결해 근거를 쌓고, 두 글을 비교해 자기 판단을 내립니다.
레벨별 도서 목록, 8회 수업의 흐름, 평가 기준과 레벨 배치까지 학부모용 안내서에 정리했습니다.
영어 문학 과정 Literary Studies가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이 나이의 아이들은 자기 생각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그 생각을 글로 써 보라고 하면 막힙니다.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힘은 따로 연습해야 생깁니다. 좋은 작품을 함께 읽으며 인물과 갈등, 주제를 이해하고, 자기 생각을 근거를 들어 단락과 에세이로 정리하는 법을 익힙니다.
정규 수업 + 클리닉 형식으로 진행하며, Core(다독 + 이해)와 Honors(정독 + 심화) 두 레벨로 운영합니다.
클리닉은 새 진도를 나가지 않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것을 아이마다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입니다. 클리닉에서 여러 아이에게 공통으로 보인 부분은 다시 수업에서 다룹니다.
이런 학생에게 아직 읽는 속도가 붙지 않았거나, 읽고 이해하는 데 에너지를 다 쓰는 학생
이런 학생에게 줄거리는 이해하는데 '그래서 무슨 의미냐'에서 막히는 학생
두 레벨은 같은 중심 작품을 함께 읽습니다. 다른 것은 작품을 다루는 깊이와, 그 끝에 만들어 내는 결과물입니다.
학기별 읽는 작품, Core와 Honors의 결과물, 수업과 클리닉 운영까지 학부모용 안내서에 정리했습니다.
같은 학년, 같은 교실이어도 열 명의 아이는 모두 다릅니다. 읽는 수준도, 문법에서 막히는 곳도, 쓰는 힘도 다르기 때문에 한 반으로 묶어 같은 진도를 나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Middle School부터 영어는 모두 개별 진도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공부를 따로 설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중학생이 되면 같은 반 안에서도 실력 차이가 세밀하게 벌어집니다. Reading · Grammar · Essay · 단어를 영역별로 나눠, 아이마다 필요한 곳부터 채워 갑니다.
한 반 정원은 6명, 메인 선생님과 보조 선생님 1–2분이 함께 수업해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손이 닿습니다.
커리큘럼 도서, 단계별로 키우는 쓰기 능력, IB · AP 학교 트랙 대응까지 학부모용 안내서에 정리했습니다.
고등학생에게 영어는 곧 성적이고, 성적은 곧 입시입니다. 같은 과목이라도 학교마다, 선생님마다 수업 방식과 평가 기준이 다릅니다. 유앤UP은 학생이 다니는 학교와 담당 선생님을 분석하고, 아이의 학습 역량에 맞춰 내신과 SAT를 함께 관리합니다.
개별 진도 수업으로, 학교 일정과 시험 일정에 맞춰 아이마다 공부 계획을 따로 세웁니다.
한 반 정원은 6명, 메인 선생님과 보조 선생님 1–2분이 함께 수업해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손이 닿습니다.
학년별 수업 구성과 시험 대비 과정을 학부모용 안내서에 정리했습니다.
반 진도에 맞추다 보면 이미 아는 것을 다시 듣거나, 모르는 채로 넘어가는 시간이 생깁니다. 유앤UP 학생은 필요한 공부부터 합니다. 모르는 개념은 몇 번이고 다시 보고, 틀린 문제는 이해할 때까지 다시 풀고, 글은 고쳐 쓰며 늡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이 기록으로 남아, 아이는 얼마나 성장했는지 눈으로 확인하며 성취감을 느낍니다.
배울 개념을 영상으로 보고, 바로 확인 테스트로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직접 풀어 보며 내가 어디서 막히는지 확인합니다.
취약한 유형은 선생님이 유형 설명부터 다시 해 주고, 문제 푸는 방법을 알려 준 뒤 다시 풉니다.
아이에게 맞춰 한 단계씩 짚어 주는 첨삭으로 다시 쓰며 글이 늡니다.
정답률 90%를 넘겨야 올라가니, 빈틈을 남긴 채 올라가지 않습니다.
Episode 1 sets two positions side by side. Episode 2 shows what a thesis needs and how to plan five paragraphs.
개념 영상은 틀어 놓기만 해서는 끝나지 않습니다. 영상을 보고 나면 바로 확인 테스트가 이어져, 제대로 이해했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헷갈린 부분은 영상을 다시 보고 넘어가니, 개념을 흘려듣는 일이 없습니다.
해야 할 것이 급한 순서대로 떠 있어서, 아이는 어떤 순서로 공부하면 되는지 바로 압니다. 밀린 것, 이번에 낼 것, 쓰다 만 글, 끝낸 것이 나뉘어 보이고, 새 과제와 마감, 돌아온 에세이는 휴대폰 알림으로 와서 놓치지 않습니다.
유앤UP은 영어를 아주 세밀하게 나눠 두었습니다. Reading 10개 유형, Essay 8개 유형, Grammar 165개 개념. "문법이 약하다"가 아니라 "어떤 개념이 약한지"까지 보이기 때문에, 아는 것은 넘어가고 약한 유형에 시간을 씁니다. 취약한 유형은 선생님이 유형 설명부터 다시 해 주고 문제 푸는 방법을 알려 준 뒤 다시 풀게 합니다. 모든 유형을 거치고 정답률 90%를 넘어야 다음 레벨로 올라가니, 빈틈을 남긴 채 진도만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틀린 문제와 시간이 많이 걸린 유형은 따로 기록되어, 나중에 그 부분만 골라 다시 복습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왜 틀렸는지 설명을 보고 바로 다시 풀고, 흔들리는 부분이 보이면 한 레벨 내려가 다진 뒤 올라갑니다.
Ivan keeps saying that he is fine. However, the way he describes his days in the domain shows that he has stopped noticing what he has lost
Your point is clear now — well done. Next, add one quote from the chapter that proves it.
70점짜리 에세이가 한 번에 100점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유앤UP의 첨삭은 고칠 것을 한꺼번에 쏟아내지 않고, 아이의 성향과 글 쓰는 습관을 보고 지금 올라갈 다음 한 단계를 세세하게 짚어 줍니다. 아이는 그 피드백으로 다시 쓰고, 고쳐 쓰며 오른 점수가 기록되어 자기 글이 나아지는 것을 직접 확인합니다.
이번 달에는 단락의 첫 문장을 분명하게 세우는 연습을 했습니다. 다음 달에는 근거를 고르는 연습으로 이어 갑니다.
한 달마다 과제와 점수, 수업 내용, 선생님 말씀을 한국어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아이는 자기가 얼마나 왔는지 보며 동기를 얻고, 학부모님은 자녀의 아이디로 들어와 같은 화면을 보시며 대화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
* 화면은 실제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시 그린 예시이며, 학생 정보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단어는 시험 한 번 보고 나면 금방 잊힙니다. 유앤UP은 단어 전용 시스템 learnvocably로 단어를 관리합니다. 뜻을 외우는 시험에서 끝나지 않고 예문 속에서 다시 확인하고, 1 · 4 · 7 · 10일 주기로 세 번 더 복습합니다. 틀린 단어는 따로 모아 다시 시험을 보고, Level 1부터 10까지 얼마나 왔는지 아이가 직접 확인하며 성취감을 느낍니다.
첫날 단어 시험과 예문 시험을 보고, 4일 · 7일 · 10일째에 복습 시험을 봅니다. 잊어버릴 때쯤 다시 꺼내 보는 주기라 단어가 오래 남습니다.
뜻 하나만 외워서는 단어를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한국어 뜻, 영어 뜻, 동의어, 예문까지 — 같은 단어를 여러 방향에서 물어봐야 진짜 내 단어가 됩니다.
단어를 보고 한국어 뜻을 씁니다.
한국어 뜻과 영어 뜻을 보고 단어를 직접 씁니다.
같은 뜻을 가진 다른 단어까지 함께 씁니다.
문장 속 빈칸에 맞는 단어를 직접 씁니다. 문장 안에서 쓸 수 있어야 통과입니다.
지금까지 틀린 단어만 따로 모아 다시 봅니다.
레벨을 마칠 때, 그 레벨 단어 중 무작위로 다시 확인합니다.
단어마다 품사, 한국어 · 영어 뜻, 동의어, 예문, SAT 중요도와 기출 여부가 정리되어 있어, 목록과 플래시카드로 미리 공부한 뒤 시험을 봅니다.
한 번에 30개를 거뜬히 외우는 아이도 있고, 10개를 확실히 외우는 게 먼저인 아이도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의 레벨과 속도를 보고 학생마다 따로 정합니다.
한 번 외우고 끝내지 않습니다. 단어 시험 뒤에 예문 속에서 다시 확인하고, 4일 · 7일 · 10일째에 세 번 더 복습 시험을 봅니다. 문장 속에서 쓸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니 시험이 끝나도 잊히지 않습니다.
Level 1부터 10까지 어디까지 왔는지, 지금까지 외운 단어가 몇 개인지 아이가 직접 봅니다. 틀린 단어는 따로 모아 다시 시험을 보니, 약한 단어만 골라 채울 수 있습니다.
시험에서 틀린 단어가 따로 모이고, 그 단어들로 오답 시험을 봅니다.
해당 레벨 단어 중 일부를 무작위로 출제해 레벨을 제대로 마쳤는지 확인합니다.
지금 풀어야 할 시험이 목록으로 보이고, 누르면 바로 시험으로 들어갑니다.
* 화면은 실제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시 그린 예시이며, 학생 정보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초등 수학은 아이마다 시작점이 정말 다릅니다. 같은 학년이어도 이미 분수를 다루는 아이가 있고, 자릿값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래서 G1–5 수학은 개별 진도 또는 1:1 수업으로 진행합니다. 아이의 시작점을 정확히 찾고, 거기서부터 한 단계씩 올라갑니다.
시중 교재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미국 Common Core와 IB 교육과정을 합쳐 유앤UP이 직접 개발한 20여 권의 단계별 문제집으로, 레벨 테스트로 정한 시작 단계에서부터 아이마다 한 권씩 올라갑니다.

개념을 글로 이해하고, 표와 그림으로 한 번 더 눈으로 확인합니다.

개념을 번호 붙은 문제 유형으로 나눠, 예제와 풀이를 보고 핵심 포인트를 짚은 뒤 직접 풉니다. 가장 자주 하는 실수도 미리 짚어 줍니다.

유형을 일부러 섞어, 어떤 유형인지 스스로 알아보고 푸는 힘을 기릅니다. 막히면 표시된 유형으로 돌아가 다시 봅니다.

유형마다 '이해했다 · 헷갈린다 · 다시 봐야 한다'를 직접 체크합니다.

챕터에서 배운 개념의 핵심을 한 번 더 정리합니다.

틀린 문제와 무엇을 잘못했는지 적고, 설명을 보지 않고 풀 수 있을 때 비로소 '해결'에 체크합니다.
세 챕터로 이루어진 단원이 끝나면 복습 챕터가 있습니다. 단원 전체의 개념 지도와 핵심 규칙, 대표 예제, 자주 하는 실수를 한 번에 정리하고, 22문항 · 100점의 Review Test를 봅니다. 오답 정리에서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가장 먼저 공부할 부분입니다.
한 달 동안 배운 챕터를 테스트로 확인합니다. 결과를 보고 다음 달 진도와 다시 볼 부분을 정합니다. 교재 마지막에는 책 전체를 확인하는 Final Test가 있습니다.
문자와 식이 등장하면서 수학이 한 단계 추상적으로 바뀝니다. 이때 개념을 놓치면 고등 수학 전체가 흔들립니다. Common Core와 IB 교육과정을 합쳐 만든 유앤UP 자체 교재로, 어느 학교 과정에서든 흔들리지 않도록 대수의 기초를 단단히 세웁니다.
경시대회는 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등 수학은 학교마다 과정과 평가 방식이 크게 다릅니다. 학생이 다니는 학교의 과정과 선생님의 시험 스타일을 분석해 내신을 관리하고, 아이의 목표에 맞춰 SAT · AP · IB를 함께 준비합니다.
AMC(American Mathematics Competitions)는 공식을 아는지보다 처음 보는 문제를 어떻게 풀어내는지를 묻는 시험입니다. 학교 수학을 탄탄히 한 학생이 한 단계 더 깊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그 결과를 대입 포트폴리오로 남길 수 있습니다. 유앤UP은 AMC 전용 자체 교재로 G4부터 준비를 시작합니다.
중학 수학 범위의 사고력 문제. 경시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
고1까지의 수학 범위. 대수 · 기하 · 정수 · 경우의 수
고등 수학 전 범위. 상위권은 AIME로 이어집니다
레벨 테스트와 학습 상담은 무료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