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전에 학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레벨 테스트도, 학습 상담도 모두 무료입니다!
처음 오신다면 레벨 테스트를 먼저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테스트 결과를 보고 상담을 잡으면,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이야기를 바로 나눌 수 있거든요.
세 가지 방법 중 편하신 걸로 연락 주세요.
신청해 주시면 저희가 연락드려서 레벨 테스트랑 상담 일정을 잡아 드려요.
네, 언제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레벨 테스트로 아이의 시작 단계를 정하니까, 학기 중간에 들어와도 아이에게 맞는 지점에서 바로 시작해요.
다만 G1–3 영어는 책 한 권을 8번의 수업에 걸쳐 함께 읽는 과정이라, 지금 진행 중인 8회 수업이 끝나고 다음 책부터 들어올 수 있어요.
네, 화상으로 수업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학생들이 많아서, 화상 수업을 맡아 주시는 선생님이 따로 계세요. 아이가 있는 곳의 시차에 맞춰 수업 시간을 잡아 드려요.
저희가 여러 방법을 직접 해 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학년별로 반을 3–4개씩 나눠 보기도 했는데, 같은 반 안에서도 아이들 실력은 결국 다 다르더라고요. 그렇다고 학년 상관없이 실력만으로 반을 묶어 보니, 학년이 다르면 이해하는 수준이 달라서 한 수업으로 끌고 가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반 진도에 아이를 맞추는 대신, 아이마다 진도를 따로 잡는 개별 진도로 가게 되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은 없습니다. 그래도 수업은 대부분 영어로 진행해요. 영어 수업을 맡은 선생님들은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8년 넘게 살다 오셔서 영어가 편한 분들이에요.
원어민 선생님을 두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영어 실력만큼 한국의 사교육 시스템을 잘 아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이가 어디서 막히는지, 어떻게 관리해야 성적이 오르는지, 학부모님이 뭘 궁금해하시는지 아는 선생님이 가르쳐야 해요.
학년마다 키워야 하는 역량이 달라서, 커리큘럼도 학년별로 따로 짰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학년별 커리큘럼을 참고해 주세요!
아니에요. 진도는 아이마다 다르지만, 수업은 메인 선생님 한 분과 보조 선생님 1–2분이 함께 진행해요. 한 반 정원이 6명이라, 선생님 2–3분이 6명을 같이 보니까 개별 진도여도 정신없지 않고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손이 닿아요.
아이가 약한 유형이 보이면 선생님이 유형 설명부터 다시 해 주고, 푸는 방법을 알려 준 다음 다시 풀게 해요.
레벨마다 해내야 할 성과가 분명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기준은 나중에 아이들이 받게 될 IB · AP 점수 체계와도 비슷하게 짜여 있어서, 레벨이 오르는 과정이 그대로 학교 평가를 준비하는 과정이 돼요.
그 레벨의 모든 유형과 개념을 다 거치고, 정답률 90%를 넘겨야 다음 레벨로 올라가요. 대충 넘어가지 않으니까 빈틈이 남지 않아요.
올라간 뒤에도 끝이 아니에요. 틀린 문제랑 시간이 오래 걸린 유형은 따로 기록돼서, 다음 레벨에서도 계속 다시 복습해요.
G4–5는 정규 수업과 클리닉을 함께 해요.
70점짜리 에세이가 한 번에 100점이 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고칠 걸 한꺼번에 쏟아내지 않고, 아이 성향이랑 글 쓰는 습관에 맞춰서 다음 한 단계를 세세하게 짚어 줘요.
아이는 피드백을 보고 다시 쓰고, 점수는 고쳐 쓴 글로 매겨요. 첨삭은 아이가 다니는 학교의 루브릭(IB · 미국식) 언어로 적어 주고, 같은 실수가 반복되면 따로 기록해서 개인 과제로 잡아 줘요.
네. G9–12는 내신을 철저하게 관리합니다. 같은 과목이어도 학교마다, 선생님마다 수업 방식이랑 평가 기준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아이가 다니는 학교와 담당 선생님을 분석하고, 학교 일정에 맞춰 준비해요. 에세이와 과제도 학교 평가 기준에 맞춰 다듬어요.
그 아래 학년은 학교에서 요구하는 읽기 · 쓰기 · 문법 실력을 커리큘럼으로 탄탄하게 키워서, 학교 성적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해요.
단어는 전용 시스템인 learnvocably로 관리해요. 한 번 외우고 끝내지 않습니다.
유앤UP 학습 관리 시스템(myuandup.com)에 자녀 아이디로 들어오시면, 아이가 보는 화면 그대로 보실 수 있어요.
이번 주에 낼 과제, 밀린 과제, 선생님이 숙제를 확인한 결과, 점수랑 출결까지 다 보여요.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과제 · 점수 · 수업 내용이랑 선생님 말씀을 한국어 학습 리포트로 정리해서 보내 드려요.
네, G1–5 수학은 개별 진도나 1:1 수업으로 해요. 초등 수학은 같은 학년이어도 벌써 분수를 하는 아이가 있고, 자릿값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아이도 있을 만큼 시작점이 정말 다르거든요.
레벨 테스트로 시작 단계를 정하고, 아이에게 맞는 방식으로 한 권씩 올라가요.
개념을 배우고 끝나는 게 아니라, "할 줄 안다"가 될 때까지 확인하도록 짜여 있어요.
네. G9–12는 아이가 다니는 학교 과정이랑 선생님의 시험 스타일을 분석해서 내신을 관리하고, 학교 시험 일정에 맞춰 계획을 세워요. 아이 목표에 맞춰 SAT · AP · IB도 같이 준비해요.
G4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AMC 전용으로 따로 만든 교재로 준비하고, 아이 실력에 맞춰 목표 시험(AMC 8 · 10 · 12)을 정해요.
AMC는 공식을 아는지보다, 처음 보는 문제를 어떻게 풀어내는지를 보는 시험이에요. 학교 수학보다 한 단계 깊이 생각하는 힘이 생기고, 그 결과를 대입 포트폴리오로도 남길 수 있어요.
한 달에 한 번 보내 드립니다. 그달의 과제 제출, 점수, 출결, 날짜별 수업 내용을 한국어로 정리하고, 담당 선생님이 직접 쓴 말씀도 함께 담아요.
리포트는 학습 관리 시스템의 Report card에서 보실 수 있고, 지난달 리포트도 다 남아 있어요.
리포트는 한 달에 한 번이지만, 그날 무슨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는 매 수업 직후 myuandup.com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휴대폰 홈 화면에 유앤UP 학습 관리 시스템 아이콘을 추가해 두시면, 새 과제 · 마감 · 첨삭 끝난 글을 휴대폰 알림으로 받으실 수 있어요. 앱을 따로 깔 필요는 없어요.
알림은 기기마다 켜고 끌 수 있어서, 아이랑 학부모님이 각자 휴대폰으로 받으시면 돼요.
무조건 내신입니다! 학교 성적이 제일 중요해요.
물론 SAT도, 비교과 활동(EC)도 정말 정말 중요해요. 하지만 내신이 좋지 않으면 미국 70–80위권 학교도 가기 어렵다는 건 꼭 알아 두셔야 해요.
그래서 저희는 G9–12 학생들의 내신을 학교 · 선생님별로 분석해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요.
9학년에 시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학년이 어릴수록 비교과 활동(EC)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과 선택지가 그만큼 많아지거든요.
아이 상황에 따라 준비 방법이 달라서, 자세한 내용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릴게요!
활동을 하나씩 따로 채우지 않고, 아이의 전공에 맞춰 전체 큰 틀부터 잡아요. 이 전공을 왜 하고 싶은지가 활동 전체에 하나의 이야기로 드러나도록요.
네, 중등 EC도 준비합니다! 유앤UP 학생들은 Phillips Exeter, Phillips Andover, Choate 같은 미국 보딩스쿨에도 합격했어요.
어떻게 준비하는지는 상담 오시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유앤UP 학생들은 Harvard, MIT, Stanford, Columbia, UC Berkeley, UCL 등에 합격했습니다.
네, 보강됩니다! 수업 시작 4시간 전까지만 알려 주시면 그 수업은 차감 없이 다음으로 이월돼요. 일정을 미리 아시면 전날 알려 주시는 게 제일 좋아요.
셔틀은 따로 운행하지 않습니다.
수업료는 일주일에 몇 번 오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세한 수업료는 레벨 테스트 후 아이에게 맞는 커리큘럼을 세팅하고 안내해 드릴게요.
레벨 테스트와 학습 상담은 무료로 진행됩니다.